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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고 믿어라. 조걱정하지 말고 믿어라.50이 넘어서니 아픈데가 한 두군데가 아니다.가끔은 "우리 엄마가 나를 40이 넘어서 늦게 낳아서 '내가 이리도 병약한 게 아닌가?'" 라는 원망을 했다.얼마 전 이재용 회장 아들이 해군 장교로 복무하는 게 회자됬는데..그가 좋아하는 말이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라는 말이다.여기에 하나를 덧붙이면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인간의 진화를 이루기 위해서 누구나 똑같이 고난을 주는 "고난 총량의 법칙"을실시하신다.그러나 어떤 이는 단순하게 세상적 논리로 "고난은 나를 더 발전시킨다"로 접근하고 믿음의 자녀는 "고난이 예수님의 진리 즉구원, 사랑, 부활을 깨달아야 하나님께 가는 기회이자 통로이다"로 귀결시킨다.그렇다 고난이 올 때도 그냥 그것까지도 감사하게 받으면 된다.뭐가 오든항.. 더보기
아들아, 네 뜻대로 살지마라. 아들아, 네 뜻대로 살지마라.아마 많은 부모들이 자식에게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네 뜻대로 살아라"라는 말이 아닌가 싶다.내 자식만큼은 적어도 자신의 포부와 뜻을 활짝 펼치면서 살라는 말일 것이고갈등 상황에서 "그래 네 마음대로 해라"일 수도 있다.그런데 말이다.기독교 신자는 결코 그래서는 안 된다. 내 마음과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Koh6THikRqI 더보기
성경 말씀에 목숨 걸어야 하는 이유는 성경 말씀에 목숨 걸어야 하는 이유는우리는 처세술, 과학, 경제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죽기 살기로 인성과 능력을 배양한다.특히 이 책들 중에서 베스트셀러는 더 열광하면서 말이다.나는 최근에 왜 인류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성경인지를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성경은 기원 전 1500년 전부터 기원 후 100년까지 약 40여명의 성경 기록자들이 작성한 책인데도그 의미는 일목요연하고 주제는 하나다.각각 기록한 사람들의 직업과 상황은 달랐어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뜻으로 쓰여져있기에 그러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을 때까지 성경을 멀리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그렇게 돈과 인성에 관련한 책들은 주구장창 보면서 말이다.기억하라.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기에 목자를 추종하기보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만 주목하자.즉 묻지도.. 더보기
부모님 뇌졸중이었을 때 새겼던 말들은 부모님 뇌졸중이었을 때 새겼던 말들은나는 이미 대학교 다닐 때 아빠는 뇌출혈, 엄마는 뇌경색을 앓고 있어서 그때부터 집안의 가장이었다.사실 젊어서는 하루를 사는 게 아니라 버티는 거였고 50이 넘은 지금까지도 이러한 상황은 이어져가고 있다.그런데 그거 아는가?사람이 인간에게 기대하지 않고 하나님께만 온전히 기대면 알아서 해결되는 진리를 말이다.누군가 그랬다.정말 소중한 건 눈에 안 보이는 것이라고 말이다.나의 하나님은 내 인생 극장의 시나리오 작가이기에 그냥 고통이 오면 하나님이 나를 귀히 쓰시려고"더 드라마틱하게 움직이시는 구나"라고 이해하자."잘 믿다보면 죽어봐야 천국이 아니겠는가?"https://www.youtube.com/watch?v=kVQN12uiGtk https://www.youtube.co.. 더보기
언제나 인간에게 실망할 준비로 살아가자. 언제나 인간에게 실망할 준비로 살아가자.가끔 나이를 제대로 먹는다는 게 참으로 좋더라.물론 내가 기독교인이기에 기독교 사상을 중심에 두고서 말이다.누군가 나에게 기독교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나는 이렇게 말한다.간단하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거라고 말이다.하나님은 원죄가 있으며 이기적인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도록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설령 이러한 팩트가 전설의 고향이라도 이런 종교라면 믿어도 되지 않겠는가?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은 살면서 누군가의 죄를 대신해서 죽는 사람 본 적이 있었던가?더불어 나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을 접한 적이 있었던가?그래서 나는 기독교신자라면 반드시 이기적이고 죄 많은 인간에게 기대거나 의지하지 말고온전히 하나.. 더보기
강선우, 임명 강행을 보고서 윤석열 초기가 생각났다. 강선우, 임명 강행을 보고서 윤석열 초기가 생각났다.이재명 대통령이 "강선우 의원을 여가부장관으로 임명하기로 했다"라는 기사를 봤다.보좌관을 향한 온갖 갑질을 무마하는 그의 태도를 보고서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초기 스타일이 보인다.아마 다들 알 거다.이상민 장관, 한덕수 총리, 이완규, 여인형, 김용현 등 국민을 섬기지 않고 오로지 측근만 섬기는 윤석열의 태도를이재명 대통령한테도 봤다는 거다.충심에서 '충'은 국민을 향하는 것인데 대다수 국민들이 강선우 여가부 장관 임명을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강행한다는 게말이 되냐?역시 민주당 정권은 '내로남불'의 결정판 정권임을 슬슬 검증하는 이재명 정부다. 나는 개인적으로 윤석열은 무대뽀이고 이재명은 얍쌉의 대가라고 생각한다.이 둘은 통치 방법만 다르지 그 본질은 크.. 더보기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젊었을 때는 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타인과 나와의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가 핵심이었다.그리고 40대가 넘어서면서 "나와 나와의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가 중요했다.보통 사람들은 여기까지 하고 '깨달았다'라는 표현을 하던데 기독교인은 좀 틀려야겠더라.기독교인은 내 마음과 몸을 돌보는 것이 2등이어야 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gcyYVses6ss 살아보고 겪어보니 믿음이 있는 건 참 좋은 것이었다."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31 더보기
나보다 더 소중히 해야 할 분은 나보다 더 소중히 해야 할 분은 어려서부터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이 세상 1등 판사보다 더 공정하고 정대한 절대자 하나님은 반드시 계셔야 죽어서도 나쁜 놈은 벌 받고,좋은 사람은 천당간다고 말이다.또한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이 계셔야 그분을 믿으면서 험난한 세상을 살아간다고 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_bSsSIlocE 더보기